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30회 경상북도 농촌의 희망 4-H연합회 나눔행사 포항서 개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17 [17:5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청년농업인4-H연합회 경북 7개시·군 나눔행사’를 지난 15일 청하면 월포해수욕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청년농업인4-H연합회 경북 7개시·군 나눔행사를 지난 15일 월포해수욕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농촌의 희망’을 주제로 7개 시·군(포항시, 경주시, 영양군, 청송군, 봉화군, 울진군, 영덕군) 회원 150여명이 참가했다.

 

1989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1회 30회째 개최된 이 행사는 7개 시․군의 청년농부들이 갈수록 줄어가는 농촌에서 젊은 층끼리 교류하기 위해 7개 시․군이 순회하며 주관하고 있다.

 

포항에서 이번이 3번째 주최하여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월포해수욕장에서 4-H정신 지(智)·덕(德)·노(勞)·체(體)의 서약 제창, 수중기마전, 비치발리볼, 풋살 등 단체활동을 통한 4-H회원들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농업인단체 회원과 4-H선배들이 격려를 위해 많이 참석하여 농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갈수록 노령화되는 농촌에 희망의 불씨가 될 4-H회원들의 농촌정착을 위해서 젊은 층들끼리의 교류의 장과 기존 세대들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 의미가 있는 자리가 됐다.

 

최규진 포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래 경북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4-H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합된 모습과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4-H정신을 바탕으로 경북 농업발전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