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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콩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세요"

7월 19일까지 NH농협손해보험·지역농협에서 판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6/18 [16:08]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자연재해로부터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7월 19일까지 NH농협손해보험과 지역농협에서 콩 농작물재해보험 상품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콩’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를 비롯한 다양한 자연재해와 새나 짐승으로부터의 피해, 화재로 인한 피해 등을 보상한다.

 

▲ 콩 파종작업 모습     © 경주시 제공

 

주낙영 경주시장은 “최근 기상이변 등에 따라 올해 폭염이 빨리 찾아왔고 7~8월 중 잦은 자연재해가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농가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 농업 생산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재해보험에 꼭 가입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험료는 농식품부에서 50%, 경주시 26.8%, 경상북도가 8.2%를 지원하므로 실제 농가는 15%만 부담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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