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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위원장, "용광로 불 꺼지면 안된다"

"포스코, 친환경 기술혁신, 포항에 과감한 투자" 촉구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20 [15:03]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포항시·북구 오중기 지역위원장(전 청와대선임행정관)은 20일 오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스코 조업정지 행정처분을 유예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이날 오중기 위원장은 “얼마 전 환경부를 방문해 책임 있는 고위 관계자를 만나 포항의 심장이 멈춰서는 안된다고 요청하고, 포항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며 “지자체의 행정처분이 시민에게까지 피해가 가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 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 오중기 위원장이 20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오주호 기자


그러면서 환경부는 철강산업 특성에 맞는 보완 입법 등 실질적·근원적 대응책을 마련하고, 경북도는 청문과 민관거버넌스의 객관적인 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행정처분 유예를 촉구했다.

 

아울러 포스코에 대해서는 친환경 기술혁신 및 시민들에게 의혹해소에 적극 나서고 포항에 과감한 투자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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