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해병대 1사단, 포항제철중학교 학생대상 안보체험훈련 실시

해병대의 궁금증 해소 및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20 [14:0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해병대 1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포항제철중학교 학생 460여명을 대상으로 안보체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해병대 1사단이 포항제철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안보체험훈련을 갖고 있다.     © 해병대 1사단 제공


이번 안보체험훈련은 지난 2011년 자매결연을 맺은 포항제철중학교의 요청에 의해 진행되어 학생들의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함양시키고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육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을 통해 학생들의 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됐다.

 

안보체험훈련은 첫날 입소식을 시작으로 군가교육과 병영식단 체험, 해병대고유 전투장비인 IBS(상륙용 고무보트)및 KAAV(상륙돌격장갑차)탑승체험,해병대의 도전정신과 극기, 인내력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훈련을 주관한 탁영찬 중령(상륙장갑차대대장, 해사 54기)은 “나라사랑의 정신은 일반인과군인 모두가 함께 가져야 하며, 해병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며 훈련을 마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안보체험훈련 교육대장인 최대은 대위(사후 116기)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정신을 함양케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는 해병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군으로 인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훈련에 참가한 포철중학교 2학년 이태영 학생(14세)은 “간단한 체험훈련이었지만, 나라를 지키는 해병대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며 “특히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으며, 오랜만에 학업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린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