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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도시건축과,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6/21 [15:51]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 도시건축과(과장 이규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인력의 고령화등으로 인해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비싼 인건비로 이중고를 겪는 관내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 도시건축과,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 고령군

 

21일 고령군에 따르면 이번 일손돕기는 6월 20일 도시건축과 직원 14명이 다산면 평리리에 위치한 이주호씨 농가를 방문하여 아침 일찍부터 비닐제거 및 감자수확작업을 실시했다.

 

농촌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이주호씨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감자 수확에 어려움이 많은데 군청의 일손돕기로 인해영농작업에 큰 도움이 된다.”며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규삼 도시건축과장은 “앞으로도 영농철에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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