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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1사단, 호국보훈의 달 대침투 종합훈련 실시

해군과 경찰, 유관기관 등 포특사 全 작전제대의 통합방위작전태세 점검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24 [11:3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해병대1사단은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포항신항과 대동배해안, 동해면 일대에서 ‘포특사(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대침투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을 상기하는 한편, 유사시 발생할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해병대 교훈단과 해군6전단, 유관기관 및 해경ㆍ육경 등 포특사 전(全) 작전요소가 합동으로 통합방위작전 태세를 점검하고, 특히, 적 침투 상황을 가정해 군사중요시설 방호와 공지해합동훈련은 물론 내륙지역 침투대비훈련 등으로 실시된다.

 

사단은 훈련기간동안 공포탄과 조명탄 등의 사격과 군경합동검문소,안전통제반을 운영함으로써 안전사고에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다수의 병력과 작전차량의 이동으로 일부 지역의 교통체증과 소음 등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 코브라 연합훈련 사진으로 본문기사와는 무관함     ©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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