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시, 가족공감 프로젝트 3대 어울림 문화축제 성황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6/23 [15:3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권태흠 북구청장, 김정재 국회의원을 비롯해 3대가족 1,000여명 및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3대 어울림 문화축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 포항시 가족공감 프로젝트 3대 어울림 문화축제가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관광객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3대 어울림 문화축제는 핵가족화된 현대사회에 조부모와 부모, 손주가 함께 어울려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 공감대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사회문화연구소가 주관하여 진행됐다.

 

행사 첫 날인 22일은 부모세대에게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투호·제기차기, 딱지치기 등의 3종 경기, 장기자랑, 세대 골든벨 등 3대가족이 한데 어우러져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개막식에 이어진 축하공연은 BBS특집 공개방송 나눔음악회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음악회에는 코요태, 나상도, 이채윤, 오로라 유명한 가수들의 흥겨운 라이브 콘서트와 THE 앙상블의 분위기 있는 연주, 핼리아 밸리댄스 와 함께 여름 밤하늘에 화려하게 터트려진 불꽃과 함께 포항을 찾은 관광객, 많은 시민들이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 포항시 가족공감 프로젝트 3대 어울림 문화축제가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관광객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행사 둘째 날 23일에는 20개 부스에서 사찰음식 체험, 팝콘만들기, 다도체험, 떡메치기, 타투 체험 등 모든 세대에 인기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포항시음악협회의 전자바이올린, 포항째즈트리오, 포항관현악단연주와 박구윤, 윤태화, 규리 등의 작은 음악회도 펼쳐졌다.

 

정기석 포항시 복지국장은 “3대가 함께 할 기회가 점차 사라지고 있는 현대에 자녀들과 포항의 명소를 찾아 세대를 어우를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하여 가족간의 우애를 더욱 돈독히 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할 수 있는 행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