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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안경과학과, 시력검사 봉사활동 펼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6/24 [16:0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는 안경광학과가 지난 21일 선린 애육원을 방문해 각종 시력검사를 통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선린대에 다르면 시력검사로는 색각검사, 입체시검사, 대비감도 검사, 안구운동 검사 등 평소 소홀히 할 수 있는 눈에 관한 전반적인 기능을 체크했고, 이후에는 눈 관리 요령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주었다.

 

▲ 안경광학과 선린애육원 봉사활동     © 선린대학교 제공

 

초·중학교 학생의 경우 신체적인 성장과 더불어 스마트 기기의 사용으로 급격한 시력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정기적인 검사가 요구된다.

 

이에 박정민 선린 애육원 원장은 “아이들에게 안경관리와 눈 건강을 지키고 관리하는 것에 관해 알려주고 싶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선린대 안경광학과에서 방문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안경광학과는 10년째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의료사각지대를 방문해 눈 검사를 실시하며 소중한 눈은 관리가 중요함을 알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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