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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경북 동해안 함정 추가 배치로 해양 안전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6/24 [16:0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오는 25일 포항해경서에 300톤급(460톤)중형함정인 309함을 추가 배치해 동해안 사고다발해역의 해양사고 대응력을 향상시키고 동해 이동 중국어선에 대한 감시경비를 강화하게 되었다고 24일 밝혔다.

 

▲ 309함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포항해경에 따르면 309함은 워터제트 추진방식의 460톤급 경비함정으로 최대 30노트이상의 항속으로 기동 가능한 워터제트 추진방식의 중형급 경비함정이며 지난 2006년도 건조된 후 동해·창원해경서에 배치되어 운용되다가 경북 동해안의 치안수요 증가에 대한 대응을 위해 이번에 포항해양경찰서에 재배치 되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경비세력 강화로 경북 동해안 해양 치안 질서를 확립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양 안전 활동을 지속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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