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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대구대 학생들 농활 격려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6/24 [17:21]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의회(의장 박종운)는 24일 대구대학교 학생회 140여명이 여름방학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를 하고 있는 고경면 고도리마을을 방문해 격려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천시의회에 따르면 대구대학교 학생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고경 고도리마을과 임고, 자양 등지에서 27일까지 3박4일 간 과수원 풀베기, 양파수확, 포도순따기 등 다양한 작업을 돕고 있다.

 

▲ 영천시의회, 대구대학교 학생들 농활 격려     © 영천시의회 제공

 

대구대와 인연이 깊은 박종운 의장은 “여름 방학을 맞아 요즘 청년들은 여행을 가거나 개인 여가를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무더운 날씨에도 영천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으로 힘이 되어 줘 너무 고맙다”며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농업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서 영천시의회는 140명 학생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로 빵과 물 등 간식을 전달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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