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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년간 지구 20바퀴 항해…301함 퇴역

향후 500톤급 신형함정 배치 추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6/27 [15:3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29년 동안 동해 바다를 지킨 경비함 301함이 경비임무를 마치고 27일 퇴역한다고 27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1990년 4월 16일 대우중공업에서 만든 300톤급 중형 경비함인 301함은 취역 후 부산, 포항 등 동남해 연안에서 총 8만4천여 출동시간 동안 약 82만km(지구20바퀴)를 항해하며 임무를 완수 했다.

 

▲ 301함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검문검색 8천271척(1만6천24명), 위반선박 389척 검거, 해난구조 142회(857명)등 해양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 301함 마지막 승조원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김두현 함장은 “지난 29년동안 거친 바다에서 각종 임무를 무사히 완수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 함장과 승조원들의 피땀 어린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한편 301함을 대신할 워터제트 방식의 최신예 500톤급 경비함(520함)은 8월께 포항해경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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