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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덕대-람정제주개발, 업무협력 MOU 체결

해양레저스포츠산업 활성화 및 특성화 위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7/02 [17:08]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위덕대학교(총장 장 익)는 지난달 28일 람정제주개발(주)와 ‘해양레저스포츠산업 활성화 및 특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위덕대에 따르면 람정제주개발(주)은 제주신화월드리조트 운영 법인으로써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로 부지 면적만 약 250만㎡(여의도 면적의 80%)에 달하며 호텔, 카지노, 워터파크, 면세점, 테마파크, F&B(식음료), 컨벤션 시설을 갖춘 국내 호텔·리조트 업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 위덕대학교 람정제주개발(주) '해양레저스포츠산업 활성화 및 특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 체결 모습     © 위덕대학교 제공

 

제주도 두 번째 공항이 2025년 개장하면 중국, 일본, 동남아 관광객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더욱더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추어 위덕대에서는 해양레저스포츠 산업의 활성화와 특성화를 위해 양 기관의 기술, 물적, 교육, 정보교류를 통한 상호협력(MOU)을 체결했다.

 

첫 시행은 이용객들의 구조, 안전을 위해 소방방재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수상인명구조요원 현장 실습을 시행하기로 했다.

 

위덕대 장덕희 학생취업처장은 “이번 MOU체결을 시작으로 향후, 항공관광학과 및 외식산업학부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제주신화월드 서비스산업과 외식산업분야 기술, 교육 정보교류로 인해 기대하는 것이 많다”말했다.

 

이번 수상인명구조요원 현장 실습을 주도한 김영주(해양스포츠전문동아리)교수는 “소방방재학과 학생을 중심으로 3월 학기 초부터 8주간 기초수영(영법), 구조법, 장비사용법을 지속적으로 지도해 전원 인명구조요원자격을 취득하게 했으며 앞으로 위덕대 위상을 더 높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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