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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보건소 외래산부인과, 최첨단 초음파진단기 교체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7/03 [18:02]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일 임산부 및 일반 여성들의 진료서비스 향상 및 저출산 극복사업의 일환으로 보건소 3층 외래산부인과에 최첨단 초음파진단기를 교체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새로 교체한 초음파진단기는 4차원 고해상도 기능 적용으로 미세한 부분까지 선명한 입체 칼라영상 지원이 가능해 기존 진단기에서 확인이 어렵던 태아 및 주변 조직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임산부들도 태아의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청도군보건소 외래산부인과, 초음파 영상진단기 교체 설치     © 청도군 제공

 

청도 외래산부인과는 의료환경에 취약한 청도지역 임산부들의 원정 진료에 대한 불편해소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보건소에서 운영 해 오고 있으며 신혼부부 건강검진, 임산부 산전·산후진찰, 태아 기형아검사, 여성질환 진료 등으로 임산부 및 여성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최첨단 초음파진단기 설치가 임산부 및 여성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건강한 출산환경 조성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청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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