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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국가연구개발기관과 지역기업 간 기술교류의 장 마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5 [17:12]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재)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 원장 이재훈)는 지난 4일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에서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재)대구테크노파크, (재)포항테크노파크,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공동으로 기술적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실질적인 기술교류와 기술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미래유망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 미래유망기술교류회     ©경북TP

 

이번 기술교류회는 미래유망기술에 관심 있는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미래유망기술 세미나와 국가연구개발기관의 공급기술과 수요기업들의 기술매칭 지원, 경북·대구TP의 기술지원사업에 대한 소개로 구성됐다.

 

기술교류회는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 1부는 국민대학교 성문희 교수의 “마이크로바이옴(세컨드 게놈)은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4대 산업혁명 유망기술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생명공학원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국가R&D기관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자동차 연료전지, 딥러닝기술, 탄소 나노 소재 등 4차 산업혁명으로 부상하는 미래기술을 소개하였다. ▶ 2부는 공개된 국가연구개발기관의 24개 미래기술과 경북·대구TP의 기술지원사업에 대해 기업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기술상담회를 진행하였다. 또한, 삼성전자의 개방특허 제도를 소개하여 참가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기술활용을 유도했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미래유망기술교류회를 통하여 지역중소기업들이 국가연구개발기관과의 기술교류 및 이전을 활성화하여 기술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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