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박혜수 WKA(세계쿵푸협회) 초대 세계 챔피언 등극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7/08 [15:50]

▲     © WKA 한국지부


【브레이크뉴스】박영재 기자=WKA(세계쿵푸협회), ()크립토 집' 주최로 열린 WKA 한국지부 창립대회를 겸한 WKA 세계타이틀매치, WKA 동양타이틀매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6일 안양체육관 특설링에서 열린 WKA 세계타이틀 매치에서는 WBF 인터콘티넨탈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2017) 박혜수(여)와 중국 청소년 챔피언 출신인 샤오란이 맞붙어 박혜수 선수가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면서 초대 세계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이날 대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이종걸국회의원, 이석현국회의원, 김선화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주요내빈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WKA 창립대회에서 경북출신 정영재가 초대회장으로 임명됐다. 정영재 한국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국격투기와 권투가 국민스포츠로 다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격투대회를 통해 격투스포츠의 이미지 향상, 풍부한 선수 및 팬 인프라 구축, 격투와 엔터테이먼트가 결합한 스포테이먼트의 저변 확대와 정착을 통해 격투스포츠를 대한민국의 메이저스포츠로 격상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한 안양시민은 아이들과 주말을 맞아 세계타이틀매치를 한다고 해서 직접 찾아와보니 방송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실감나고 최선을 다하는 격투기선수들의 모습과 경기 후 서로 포옹하는 모습을 보면서 스포츠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