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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8 [16:0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8일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에서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 및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사회적경제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단 본관 1층 로비에 마련된 ‘사회적경제 홍보관 및 무인카페’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도가 육성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창업 및 성장 촉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보유한 구매력, 인적․물적 자원을 사회적경제에 지원 및 제공한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공단의 운영에 소요되는 작업복, 안전용품, 사무용품 등에 소요되는 연간 10억원 상당을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으로우선구매하고, 공단 본관 1층 로비에는 사회적경제 상시설명회와 특판전을열 수 있는 홍보판매장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공단 본사 체육관에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회계담당 및 구매담당자 30여명과 ㈜아워홈의 구매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경북의 주요 사회적경제 기업 40개사의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 정책 설명을 듣고 구매상담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는 경북에 소재한준정부기관, 지방공기업 등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기관을 대상으로상설․특별 판매와 홍보를 겸하는 ‘사회적경제 안테나숍’을 꾸준히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사회적경제 안테나숍 조성과 사회적경제판로확대를 위한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실적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민간시장 진입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경제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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