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진사이버대, 사회봉사단 농촌 찾아 이웃사랑 펼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8 [15:2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조방제) 재학생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은 지난 6일 경북 고령군 우곡면 봉산1리 마을회관을 찾아 농사일 돕기와 미용봉사, 농산물 팔아주기 등 온정이 가득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 농가일손돕기     © 영진사이버대

 

이날 봉사에 나선 60여 명은 어르신들의 헤어커트, 염색, 손․발마사지, 네일케어 등 전공을 살린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또한 주민들의 농사일 돕기와 함께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마늘 등 농산물을 직접 구매했다.

 

최형임 사회봉사단장(사회복지계열 교수)은 “우리 학생들은 각자 본업이 있어 다양한 재능을 갖고 있다”며 “방학을 맞아 농촌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돼 드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학생들이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2007년 창단된 영진사이버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봉사자를 모집, 정기적인 단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각 지역 단위별 봉사단은 상시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