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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을 일상으로! 여성친화도시 행복 안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09 [14:49]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복순)는 9일 오후 2시부터 안동시 대동관 낙동홀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등을 일상으로! 여성친화도시 행복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2019 안동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발전과 양성평등촉진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여성의 사회참여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양성평등주간 기념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지역 가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과 기념사, 양성평등 실천결의를 다짐하는 퍼포먼스에 이어 평양민속 공연단의 축하 공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낙동홀 로비에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 등 부대행사도 진행해 양성평등 의식확산과 실질적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범시민적 참여와 분위기를 조성한다.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과 남성이 모든 영역에서 서로 차별받지않고 동등하게 대우받는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기 바란다.”며 “행복안동의성공적 미래를 이끌어 가는데 여성들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여성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기 좋은 건강한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이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맘껏 발휘하고 실현되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여성 친화적인 환경조성 및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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