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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향토음식 취급 전문 음식점 육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1 [11:15]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주】이성현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오는 24일까지 영주 향토음식 취급 전문음식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 영주시 향토음식점(약선정식)     © 영주시

 

시는 향토음식을 취급하는 전문점을 발굴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 육성하여 관광 먹거리 기반 산업 구축을 위해 매년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향토음식점 신청 자격은 향토음식을 전문으로 판매음식으로 세부 지정기준에 충족하고 특산물을 이용해 특유의 조리법으로 영주 향토음식을 전문으로 조리 판매하는 음식점이면 신청 가능하며 향토음식위원회 음식 전문가의 현장심사와 음식 맛 평가 후 향토음식위원회회의 의결을 통해 지정한다.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지정증 및 표지판 부착, 경영 컨설팅, 홍보용 물품 지원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축제 등 행사 시 향토음식점 이용 권장과 지원시책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향토음식점 모집 대상은 지정 기준에 부합하고 선비정식, 삼계탕, 청국장, 한우갈비찜, 골동반 등의 향토음식과 고유 전통음식 묵밥, 태평초 외에 지역 특산물 한우, 인삼, 사과, 콩, 하수오, 돼지고기, 임산물을 이용하여 특유의 조리법으로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은 누구든 신청 접수 가능하며 2019년 현재까지 영주시 향토음식점으로 13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한편, 영주시는 2009년부터 향토음식 발굴·육성 및 관리 조례를 제정, 향토음식점을 지정하여 육성하고 향토음식 경연 및 연구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영주시청 관광진흥과와 외식업중앙회 영주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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