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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태풍대비 대경소나무 가로수 이식

연호~남부 교차로 일원 가로수 97주 울진마린CC(원남골프장) 일원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7/15 [18:12]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울진군(군수 전찬걸)이 태풍을 대비해 울진 연호(연지리) ~ 남부(수산리) 교차로 일원에 식재된 대경소나무 가로수를 매화면 오산리 산26번지 일원 울진마린CC(원남골프장)에 이식하게 됐다.

 

15, 울진군에 따르면 대경소나무 가로수는 지난20104월 울진금강송 알리기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울진 연호~남부~고성 교차로 일원에 식재되었으나 지난 2018년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가로수 18주가 도복되고 줄기가 꺾이면서 지나가던 차량의 지붕을 때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울진군은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올해에는 태풍이 오기 전 소나무 가로수 97주를 현재 매화면 소재 울진마린CC(원남골프장) 일원(금강송홀,클럽하우스, 진입로)에 군식으로 식재하고 있다.

 

이번 대경소나무 이식은 2020년도 골프장이 조성되면, 2021년 제59회 도민체전 유치와 더불어 군민과 도민, 전 국민과 함께 울진금강송 솔향 을 느낄 수 있고 울진금강송을 대외적으로 잘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울진군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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