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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2020도민체전 개최지 논란 사과

"도 체육회와 김천시 체육회, 김천시의 소통부족에 의해 발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5 [20:43]

▲ 이철우 경북도지사     ©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020년 도민체전 개최 및 개최지 선정과 관련해 도민에게 사과했다.

 

이 지사는 15일 “이번 개최지 선정과 관련해 도민 여러분께 혼선을 드린 것에 심히 유감을 표한다”며 “이번 사태는 도민체전 개최신청 자격조건, 2020년 도민체전의 종합대회 격상 및 도비 지원 여부와 관련해 도 체육회와 김천시 체육회, 김천시의 소통부족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이어 “특별감사를 실시해 사태의 전말을 소상히 밝히고, 업무상 과실 및 소통부족 등으로 혼선을 야기한 관련자들에 대해 엄중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천도민체전 유치 논란은 지난 6월 경북도체육회가 김천시의 유치 희망 신청서를 받아 2020년 경북도민체전을 김천시가 개최할 것을 승인한데서 비롯됐다. 당초 김천시는 6년 전 이미 도민체전을 개최한 바 있는 지역으로, 시 단위 경우 7년이 지나야만 개최 자격이 주어진다.

 

더불어 이 과정에서 경복도체육회와 김천시체육회 및 김천시간 도민체전 비용을 두고서도 서로가 말이 달라 논란을 키웠다. 급기야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가 이번 사안을 문제 삼으며 행정감사의 뜻을 비추자, 김천시는 “도비 지원 없는 체전은 개최하지 않겠다”고 나섰고, 경북도체육회 역시 “도비지원 의사가 없다”고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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