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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갈산산촌애’ 2019년 제2차 마을기업 최종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7/16 [13:33]

봉화군 ‘갈산산촌애’ 2019년 제2차 마을기업 최종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6 [13:33]

【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지난 4일 행정안전부 최종 심사를 통해 2019년 제2차 신규마을기업으로 봉화군 재산면 갈산2리 ‘농업회사법인 (주)갈산산촌애’가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 봉화군청사     ©봉화군

 

마을기업은 주민 주도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이 되면 인건비·운영비·시설장비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를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갈산산촌애’는 지역임산물을 일괄 수매·가공·유통·판매하여 지역주민들의 가계소득 성장 및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을 위한 일터제공과 ‘귀농인-원주민 소통 Day’를 운영함으로써 주민화합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소외계층의 난방비를 지원하고 목욕 및 식사 제공, 재산면 15개소의 경로당에 산나물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규하 새마을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 선정된 마을기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사업비 지원과 홍보 등 사업의 인지도 상승이 매출증대로 이어지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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