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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들도 반한 청도 복숭아

청도군, 지역 미스코리아 농산물 일일 홍보대사 위촉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07/16 [13:52]

【브레이크뉴스 청도】박영재 기자=2019 미스코리아 美 이혜주씨와 경북 실라리아 眞 이정은씨를 비롯한 당선자 10명이 16일 청도복숭아 홍보를 위해  청도군(군수 이승율) 청도농협공판장을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최대 복숭아 생산지로 유명한 청도복숭아는 지난달 13일 부터 서울, 부산, 울산, 대구 등 전국 대도시로 유통되고 있다.

 

농협공판장을 방문한 이정은(미스경북 실라리안 眞)은 “청도 복숭아 맛과 향이 진해 여름철 과일로 제일”이라고 시식 소감을 밝혔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를 찾아준 미스코리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미스코리아로서 많은 활동을 응원한다”며,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우수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 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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