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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서민경제분과위원장에 김원길 박사 임명

경주 출신 여론(민심)분석 전문가 서민 정책 기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7/17 [10:00]

한국당 서민경제분과위원장에 김원길 박사 임명

경주 출신 여론(민심)분석 전문가 서민 정책 기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7/17 [10:00]

▲ 김원길 신임 자유한국당 중앙위 서민경제분과위원회 위원장     © 자유한국당 제공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자유한국당은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회(신설) 초대 위원장에 김원길 박사를 임명했다.

 

김 신임 서민경제분과위원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그간  선거 때마다 놀라운 적중률을 보여 여론(민심)분석 전문가로 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다.

 

자유한국당이 민심의 현장에서 늘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파악한 그를 시의 적절하게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은 내년 총선에서 새로운 서민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할 정책대안을 그를 통해 만들어보려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으로 서민들의 삶이 날로 어려워지는 이때에 그가 현장에서 겪는 서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현실 정책을 내놓을 지가 기대된다.

 

웰빙정당 이라는 소리를 들었던 자유한국당이 서민경제분과위를 신설했다는 것은 대대적인 전방위 서민경제의 회복을 위한 시도로 보인다. 특히 민심을 읽을 줄 아는 전문가를 임명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결과로 평가된다. 

 

신임 김원길 자유한국당 중앙위 서민경제분과위원장은  1963년 경주에서 태어났다. 이후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여론조사) 학위를 받았다.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 여론동향조사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한국정치학회 이사를 맡고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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