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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문광관단지 지하통로 경관 달라졌다

보문관광단지 관문 개선을 통한 도시이미지 향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7/18 [11:24]

경주시, 보문광관단지 지하통로 경관 달라졌다

보문관광단지 관문 개선을 통한 도시이미지 향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7/18 [11:24]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쾌적한 지하통로 통행과 보문단지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보문교 지하통로 및 벽면에 경관개선사업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보문교 관문 개선을 위해 지하통로에 로봇프린트 신공법 기술을 적용해 경주의 문화재와 자연친화적 컨셉으로 벽면에 벽화와 입체조형 구조물을 설치했다.

 

▲ 보문교 지하통로 경관 개선 모습     © 경주시 제공

 

또 야간경관을 위해 입체구조물에 LED조명을 설치해 주·야간 도시미관을 살려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시는 보문교 지하통로 뿐만 아니라 2015년부터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어둡고 노후 된 지하차도(황성 제1·2지하차도, 선덕네거리 지하차도, 황오리지하차도)를 개선해온 바 있다

 

임경석 도시계획과장은 “향후 노후 된 타 시설물도 지속적으로 경관개선 사업을 시행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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