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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18년 구강보건사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18 [13:58]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은 지난 17일 서울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구강보건사업 세부시행계획 시행결과 성과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 2018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 고령군

 

이번 기관상은 2018년 구강보건사업 세부시행계획 시행결과 평가에 따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초등학교 구강보건실의 내실 있는 운영과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구강건강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구강건강관리등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한 결과이다.

 

특히 2017년부터 운영한 ‘치주질환 없는 명품 잇몸 만들기’ 사업을 통하여 잇몸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전문가 치주관리 5~6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어냈는데, 이러한 우수사례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향후에도 명품 잇몸 만들기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구강보건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건강형평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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