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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국비 20억원 확보

청도 신화랑 달빛수련길 조성사업, 국토부 공모 선정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7/19 [16:30]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9년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모 신청 결과 ‘청도 신화랑 달빛수련길 조성사업’이 선정돼 최종 사업비 심사를 거쳐 국비 20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는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수요에 맞는 기반시설(H/W)과 문화 콘텐츠(S/W) 등 융·복합사업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활성화를 유도코자 국비지원을 최대 20억원 규모로 자율 공모사업을 시행했다.

 

▲ 신화랑 달빛수련길 조성     © 청도군 제공

 

청도군에서는 2022년까지 총 26억원(국비 20억원, 지방비 6억원)을 투자해 자연생태와 화랑문화의 관광벨트를 조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운문댐 주변 탐방로 구축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공유하는 ‘신화랑 달빛로드’, 편백나무 숲 등 숲속 힐링 공간인 ‘신화랑 오계쉼터’, 주변 관광시설 연결과 28년간 단절되었던 야생 동식물 서식지를 이어주는 ‘신화랑 생태이음교’를 조성해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국토환경과 문화관광산업의 성장 동력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 운문지역을 세계적인 화랑문화관광벨트로 조성해 청정 자연생태 경관과 문화·레져·여가 등의 관광 콘텐츠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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