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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태풍 ‘다나스’ 북상에 따른 사전 대비상황 점검

포항시 재난안전상황실 찾아 철저한 대비 당부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7/19 [20:16]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의회(의장 서재원)가 19일 오후 포항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북상중인  제5호 태풍‘다나스’대비상황을 점검했다.

 

▲ 포항시의회가 포항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태풍 다나스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포항시의회 제공


서재원 의장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단은 읍·면·동별 비상근무 실시상황과 재난취약지역 수방자재 배치 현황, 농축산시설을 비롯한 선박 등 재난취약시설물 점검 등 대비상황을 체크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상황의 신속한 전파와 주민 대비요령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재원 의장은 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강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위험지역 사전 예찰을 철저히 하고 피해 예방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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