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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물가는 우리가 지킨다" 물가조사 모니터요원 위촉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7/22 [16:45]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22일 시청 연오세오실에서 물가조사모니터요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가 지역 물가조사 모니터요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올해 포항지역 진출 대규모 점포와 SSM(super supermarket)의 점포수가 전체수의 20% 이상으로 증가함에 따라, ‘포항시 물가모니터 운영규정’에 의거해 기존 모니터링 4개소에서 6개소로 2개소를 신규로 선정하고 모니터 요원도 1명을 더 위촉했다.

 

물가조사모니터요원은 포항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자율적인 물가안정 감시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역 물가동향을 수시로 모니터해 경제 안정 대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시민들이 건전한 소비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월 2회(5, 20일) 현장조사를 통해 개인서비스요금, 농․축․수산물, 주요 생필품의 가격을 조사하고 가격표시제 이행실태점검 및 계도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의 물가 안정을 유도한다.

 

포항시 손창호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건 미미한 실정이다”며 “지역의 어려운 경제가 회복 될 때까지 물가가 상승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이해 주요 피서지 음식값, 숙박료 등에 대한 요금담합, 바가지요금 등에 대한 불공정 행위 또한 철저히 통제하여 관광객들이 다시 찾는 포항이 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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