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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은어축제에 가면 여자비치발리볼대회도 본다

내륙도시에서 열리는 해변스포츠라는 점에서 이색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7/24 [11:14]

봉화은어축제에 가면 여자비치발리볼대회도 본다

내륙도시에서 열리는 해변스포츠라는 점에서 이색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4 [11:14]

【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2019 봉화은어축제 전국여자비치발리볼대회’를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봉화읍 내성천변 내 특설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 봉화군 전국여자비치발리볼대회 견학 사진     © 봉화군

 

2019 봉화은어축제 전국여자비치발리볼대회는 한국비치발리볼연맹(회장 김인순) 주관으로 실시되며, 전국에서 참가신청을 한 선수 및 동호인 3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봉화군에서 처음 개최되는 비치발리볼대회이며, 내륙도시에서 열리는 해변스포츠라는 점에서 이색적인 향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번 대회의 성공을 통해 늘 새로움과 변화를 추구하는 봉화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비치발리볼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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