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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포항지진특별법안 포항 경제활성화 마중물 될 것”

오중기 포항 북 위원장,지난 아픔 극복 재도약 환경 만들어야"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7/24 [12:23]

▲ 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 오중기위원장     ©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포항시·북구 오중기 위원장(前청와대 선임행정관)은 지난 23일 민주당 홍의락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항지진특별법' 발의 안에 대한 논평을 통해 “포항 경제 활성화 마중물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포항시민들이 하루 빨리 지난 아픔을 극복하고 재도약을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온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위원장은 지난 당내 지진특위 회의를 비롯해 이해찬 대표의 포항방문, 문희상 국회의장과의 면담 등을 통해 전달된 포항시민들의 목소리들이 법안에 많이 반영되도록 노력해왔다.

 

특히 그간 현행 법률로 지원받지 못한 어린이집, 종교시설 등이 지원대상으로 명문화되어 시민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를 표했다.

 

오중기 위원장은 “이제 국회는 여야를 떠나 오로지 포항시민만 생각하며 머리를 맞대고 포항지진특별법 제정에 총력을 다해야한다"고 여야 협치를 강조했다.

 

또한 “포항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진특별법이 제정되어 하루 빨리 지난 아픔을 극복하고 재도약을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온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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