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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도시재생 행정협의회 개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7/24 [18:19]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3일 청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도시재생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이승율 청도군수와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유관기관, 관계부서 담당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공모사업 일정에 맞춰 준비 중인 청도군 도시재생활성화계획(중심시가지형)에 대한 사업계획 공유와 생활SOC복합시설 및 지역의 특화자산을 발굴·활용해 부서협업을 통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실현 가능토록 하기 위한 회의로 진행됐다.

 

▲ 도시재생 행정협의회 모습     © 청도군 제공

 

도시재생사업이 사회, 경제, 복지, 문화적 측면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과 사업이 통합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또한 2019년 하반기 활성화 계획(안)인 청도역 유휴부지 활용, 구 재래시장 활성화 계획, 청도읍사무소 생활혁신센터 등에 대한 의견도 함께 수렴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그간 도시재생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찰서·소방서·LH 등 협업 체계를 구축해왔고 이번 행정협의회를 통해 다 같이 모여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고 협력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있을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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