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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복숭아, 동남아 시장 공략 나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7/24 [18:23]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과 이서 삼성산 작목반은 지난 23일 청도군 이서면 흥선리 삼성산 작목반 공동선별장에서 청도복숭아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승율 청도군수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이종욱 청도군지부장, 서청도농협 예정희 조합장, 청도군조합공동사업법인 이연주 대표가 참석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 청도복숭아 수출 선적식 모습     © 청도군 제공

 

청도 복숭아는 작년 한해 1만 7천여톤을 생산해 약 600여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청도군의 대표 농·특산물로 올해 청도군, 삼성산작목반, 경북통상이 복숭아 수출을 위해 현장컨설팅을 개최하는 등 수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7월부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 3톤 정도를 수출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 복숭아 수출을 위해 애써준 삼성산 작목반에 감사하고 청도군에서도 복숭아 수출 활성화를 위해 수출물류비 지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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