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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원전해체방폐물 기술개발협의체 공식 출범

기술혁신, 성과체감, 신산업선도를 위한 산·학·연 동행(同行) 시작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7/26 [15:43]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지난 25일 기술연구소에서 원전해체 방사성폐기물 기술개발협의체 출범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협의체에는 공단 주관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경북대, ㈜미래와도전, 원자력연구원 등 산·학·연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해 기술개발 방향을 조율하고 연구 성과의 사업화방안 등을 공동 모색하게 된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5일 기술연구소에서 원전해체방폐물 기술개발협의체 출범식을 가졌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원전해체 방사성폐기물 관리기술은 연구주체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시너지 창출과 시장중심 R&D 수행이 특히 요구되는 분야로 그간 많은 전문가들이 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강조해 왔다.

 

참석자들은 4개 과제별 산·학·연간 소통채널을 구축해 ‘기술혁신, 성과체감, 신산업선도’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차성수 이사장은 “지금은 시장의 상용화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기술개발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협의체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산업생태계 조성,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4월 발표한 ‘원전해체산업 육성전략’을 통해 2022년 하반기 중 고리 1호기 해체에 착수하고 2021년까지 원전해체방폐물 R&D사업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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