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경북지역 대학, 여름 휴가철 워터파크서 청년고용정책 홍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7/26 [14:45]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구·경북지역 대학들이 고용노동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여름 휴가철 워터파크에서 청년고용정책 홍보에 나섰다.

 

▲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 사진     © 대구대

 

대구대는 지난 7월 25일 경주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대구대를 비롯해 경일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영남대 등 경산지역 대학일자리센터 연합 관계자 10여명이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 휴가철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해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들은 내일채움공제, IPP형 일학습병행제 등 청년고용지원정책을 소개하는 홍보 책자를 배부하고, 현장에서 진로 및 취업 상담 등을 진행했다.

 

또한 워터파크 방문객에게 적합한 방수팩 등 기념품을 나눠주며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의 효과성을 높였다.

 

고용노동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김형준 진로지도팀장은 “고용노동청에서는 매년 지역 대학과 연계해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이러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최도영 대구대 취업지원부장은 “지난해에는 해수욕장에 청년고용정책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젊은 피서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이번 활동이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지원정책을 좀 더 잘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