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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대학생 서포터즈 홍보 활동으로 경북 게임산업 활기 기대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7/29 [15:40]

【브레이크뉴스 경북 】박성원 기자= 경북도와 경산시, 경북테크노파크는 25일 경북글로벌게임센터에서 ㈜익센트릭게임그루 등 경북의 게임기업 관계자들과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글로벌게임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 경북글로벌게임센터 2기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 경북TP 제공

 

이날 행사는 경북지역 게임산업 홍보를 위해 서면 및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15명의 대학생 서포터즈에게 선정증서와 기자증을 수여하고 서포터즈 활동계획 안내, 게임센터 소개 및 탐방, 경북 게임 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2기는 금년 인스타그램․유투브 등 SNS를 통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온․오프라인 PR, 관련 행사참여와 같은 활동들을 통해 경북 게임산업 동향과 지원 사업, 지역 게임기업 및 개발제품 등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 예정으로, 게임산업의 건전성 확대와 게임산업 육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테크노파크에서는 선발된 서포터즈에 대해 활동비를 지급하고 전국적 게임행사 참가 기회뿐만 아니라 마케팅 교육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영남대 손승연 학생은 “게임 콘텐츠 제작 및 홍보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서포터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벤처동 1층에 기업 입주공간, 게임개발 테스트베드, 홍보관, 회의실, 전문인력 교육공간 등을 갖추고 지난 2017년 2월 개소, 현재 경북 도 내 게임기업에 대한 게임콘텐츠 개발·글로벌 마케팅·인력양성 등 각종 지원사업을 함께하고 있다.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이재훈은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서포터즈의 홍보 활동은 경북 게임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층에게 지역 기업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젊은 아이디어로 경북 게임산업 홍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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