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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산서분소 시범운영 나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7/31 [15:39]

【브레이크뉴스 청도】김가이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산서 지역 농업인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농기계 임대사업소 산서분소(청도군 풍각면 송서리 300번지)’를 건립해 오는 8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 청도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산서분소 전경     © 청도군 제공

 

군에 따르면 약 1개월간 시범운영 기간에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9월초에 정식 개장, 운영하게 되면 농업 현장 가까운 곳에서 농업인이 요구하는 다양한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어 농업경영비 절감으로 농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산서분소 개소로 농기계 구입비 경감과 임대 대기시간 단축으로 실질적으로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사업추진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 계속해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더욱 내실화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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