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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도보 여행객 위한 안내책자 발간

청춘은 버스타고 도보여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8/05 [17:00]

【브레이크뉴스 청도】김가이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버스를 이용해 도보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을위한 ‘청춘은 버스타고 도보여행’ 관광 안내책자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3쪽 분량으로 제작된 책자에는 청도군 대표관광지, 버스 시간표, 도보 거리 및 소요 시간을 수록해 도보여행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총 7개 버스 노선을 안내 했다.

 

▲ 청춘은 버스타고 도보여행 책자     © 청도군 제공

 

여행객들은 이 책자를 통해 청도공용버스터미널에서 출발 ⧍청도읍성 ⧍청도박물관, 한국코미디타운 ⧍프로방스 포토랜드, 와인터널, 소싸움경기장, 소싸움테마파크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운문사 ⧍레일바이크,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 공원에 대한 권역별 대중교통정보와 관광지 소개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안내책자는 관광안내소, 버스터미널, 휴게소 등에 배부할 예정이며 청도군 문화관광과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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