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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결핵·잠복결핵 예방교육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8/05 [16:57]

【브레이크뉴스 청도】김가이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노인복지시설 입소자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심을 유도해 결핵 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결핵 환자의 5명 중 2명은 65세 이상이며 결핵으로 인한 사망자 중 82%가 65에 이상 어르신이므로 결핵의 올바른 이해와 예방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 결핵 예방교육 모습     © 청도군 제공

 

따라서 지난 2일 풍각면 느티나무복지센터를 방문해 결핵의 예방수칙, 감염 경로 및 증상, 잠복결핵 등 예방 관리 교육을 실시했으며 향후 다솜노인요양원 등 2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청도군은 발병 가능성이 높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예방 교육 및 홍보를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 이라고 강조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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