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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렸습니다 !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09 [15:59]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9일 6.25참전유공자인 우곡면 박노운 어르신의 가구를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달기     © 고령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관내 상이 군경 및 참전유공자에게 ‘국가유공자의 집’이라는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직접 각 가구를 방문하여 명패 보급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곽용환 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직접 찾아 뵙고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뜻깊고 영광된 시간이었으며,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정신은 앞으로 자라나는 젊은 세대들에게 좋은 귀감으로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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