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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19년도 ‘경산시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12 [11:02]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3일부터 9월 3일까지 21일간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자랑스러운 시민에게 28만 경산시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2019년 ‘경산시민상’후보자를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 경산시청 전경     ©경산시

 

경산시청 총무과에서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접수하는 ‘경산시민상’은 1985년 ‘경산군민상’을 시작으로 현재의 통합 경산시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해왔으며, 지난 2018년까지 총 5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후보자 추천은 관내에 소재하는 각급 기관단체의 장 또는 개인이 할 수 있으며, 하나의 기관단체 및 개인(19세 이상 동일 세대원이 아닌 시민 30명 이상 연서 제출)은 문화체육, 사회복지, 산업경제, 지역개발, 향토방위, 기타 등 부문 당 1명의 대상자만 추천할 수 있다.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가장 기여도가 높은 후보자를 최종 수상자로 결정하며 오는 10월 11일 ‘제24회 경산시민의 날 경축식 및 문화행사’ 시 시상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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