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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상생도 사회적 가치 중 하나"

대구경북 공동으로 사회적경제박람회 개최 영호남, 대구경북 상생 컨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13 [18:0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사회적경제박람회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박람회는 ‘새(SE)로운 내일을 연다’라는 슬로건으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조직 등 민․관이 공동 참여한다.

 


대구경북 공동 개최도 처음이지만 상생 이라는 컨셉으로 개최하는 것도 처음이다. 때문에 이번 박람회 컨셉도 ‘상생’으로 맞춰져 있다. 상생 하에서는 대구와 경북 뿐만 아니라 호남과 영남의 상생도 이어진다. 이번 박람회에 광주와 전남의 업체들도 대거 참여해 정보 교류와 우의를 다질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자리, 주거, 육아, 교육 등 평범한 일상을 소재로 성장해 온 우리 주변의 많은 사회적 경제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다.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도시재생과 소셜벤처, 청년, 사회적 금융 등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는 사회적 경제 각 분야별 포럼 및 토론회, 상생협력 네트워크 행사와 대구․경북의 사회적경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도 의미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또, 대구․경북 공연예술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경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뮤지컬 등 합동 무대 공연을 펼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영역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어린이 사진대회, 청소년 퀴즈쇼 등 세대별 맞춤형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16일 안동시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 배지숙 대구광역시의회의장은 세대별 모델과 함께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생산한 의복, 양산 등을 착용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런웨이쇼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전시관에서는 정책홍보관 등 총 200개의 상품부스가 설치되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들을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농산물과 교육, 먹거리, 지역재생, 출산육아 등 업종(테마)별 부스가 마련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구와 경북이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사회적경제가 시도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사회적경제를 더욱 확대 육성하여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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