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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16일 기북면서 대규모 주민밀착형 의료서비스 지원활동

재활전문치료 등 농촌지역 어르신이 선호하는 의료서비스 제공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8/13 [18:4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기북면 용기리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보건의료 불편해소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더조은요양병원과 함께 민관합동 주민밀착형 의료서비스 지원활동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 (사진)은 지난 죽장 상사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의 모습     © 포항시 제공


북구보건소와 더조은요양병원이 협력해 재활의학과 전문의 1명, 한방의사 2명,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10여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진료팀은 평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병·의원에서 진료나 치료를 받지 못했던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한다.

 

평소에는 소규모의 의료팀을 구성하여 오지마을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의료지원을 펼쳤으나, 오는 16일에는 많은 의료진들로 구성해 더 많은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주요 진료내용은 재활전문치료와 운동치료, 맛사지, 한방진료, 각종 질병 상담과 치매검사, 심뇌혈관질환 등이며 기북면 주민은 누구나 무료진료와 전문적인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천목원 북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공공 의료기관인 보건소와 지역의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과 협업으로 힘을 합쳐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에 나선 만큼, 최대한 장점을 살려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수진 높은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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