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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당뇨병 자가관리프로그램 과정 '인기 짱'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8/14 [22:16]

【브레이크뉴스 】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13일 양원보건진료소에 등록된 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자신의 건강문제를 스스로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며 스스로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프로그램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자가관리프로그램은 10회 운영으로 규칙적인 약물복용 실천, 올바른 혈압측정법, 합병증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생활 속 스트레칭, 스트레스 관리법, 싱겁게 먹기와 외부 강사를 통한 저염식 건강요리 체험, 프로그램 사전사후 혈액검사 및 신체검사 평가로 자가 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게 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박미란 보건소장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심뇌혈관 예방관리사업을 확대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예후가 심각한 질환을 줄이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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