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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NSC "북한의 미사일 발사, 군사적 긴장고조 우려"

"우리 군 주도 전작권 전환을 위한 확고한 연합방위태세 점검"

김기홍 기자 | 입력 : 2019/08/16 [17:12]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1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리비아 피랍자 구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9.05.17.     ©뉴시스

 

청와대가 16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북한의 반복되는 단거리 발사체 발사 중단을 촉구했다. 

 

상임위원들은 이날 국가지도통신망을 통해 개최한 NSC회의에서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연계된 전반적 한반도 군사안보 상황을 점검했다. 

 

상임위원들은 북한이 한미연합지휘소훈련을 이유로 단거리 발사체를 연이어 발사하고 있는 행위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킬 우려가 있어 이의 중단을 촉구했다. 

 

또 이번 발사체의 세부 제원 등에 대해선 한미 정보당국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정밀 분석해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우리 군이 주도하는 전작권 전환을 위한 한미연합지휘소훈련을 통해 어떠한 군사적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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