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교육청, 산하기관 등 집중 감찰 나선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8/27 [17:42]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대구교육청은 8개반을 투입해 산하기관과 학교를 집중 감찰한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27일 오전 11시 교육지원청과 감사담당 과장 회의를 열고, 일본 수출규제 조치와 추석 명절 분위기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9월말까지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찰에서 8개반을 투입해 산하기관 및 학교를 집중 감찰할 계획으로 근무기강 해이, 부절적한 언행, 문서․정보보안 위반 등과 더불어 시민에게 피해가 가는 고의적 업무지연, 민원방치 등 무책임 소극행정 사례도 적극적으로 감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충하 감사과장은 “최근 일본 수출규제, 추석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근무지 무단이탈, 금품수수, 품위손상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며, 적발된 비위행위는 엄중하게 문책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구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각종 비리 및 부패행위, 무책임 소극행정 등에 대해 언제든지 제보할 수 있도록 대구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대구교육청     ©박성원 기자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