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원자력환경공단, 일본 수출규제 관련 긴급 현안점검회의 개최

방폐장 핵심품목 일본산 없어…기자재 공급처 다변화 노력전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8/28 [17:3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 간소화우대국) 제외와 관련해 28일 긴급 현안 점검회의를 열어 일본의 수출규제가 방폐장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다.

 

▲ 차성수 이사장이 일본 수출규제 관련 긴급 현안 점검회의에서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공단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비해 방폐장 운영기자재 가운데 일본산 부품·장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지진 감시설비·배수설비·공조설비 등 핵심 품목은 일본산이 없어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통신·계측·크레인 설비 중 일부 일본산이 있으나 대부분 1~3년 내에 국산 또는 대체품으로 교체가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

 

차성수 이사장은 “방폐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일본을 포함한 대외 의존 기자재·부품의 국산화 및 공급처 다변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단은 방폐장 운영 10년을 맞아 각종 기기 고장발생률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8월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KORAD Machine Day'로 정하고, 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기기 청결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본 수출규제,일본,한국원자력환경공단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