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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 제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8/29 [10:58]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시·청각장애인과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맞춤형 무료전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 전시표본 만지기 체험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이 프로그램은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실물 표본 직접 만지기, 수어통역사의 전시관 해설 등 참가자가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지난 8월 26일에는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봉화군지회 시각장애인 35명을 대상으로 특별 전시 체험프로그램 ‘손끝으로 느끼는 생물다양성’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북극곰, 불곰, 얼룩말, 아시아코끼리, 철갑상어 등을 직접 손으로 만지며 생물의 특징을 촉감으로 느끼고 일대일 맞춤형 해설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또한, 식물의 잎과 꽃을 손으로 만져보고 코로 향기를 맡아보며 허브 방향제 만들기를 체험하는 등 운영하였다. 시각장애인 스스로 식물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시각장애인은 ”실제로 접하기 어려운 동물이나 식물들을 가까이서 보고 만질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더 많은 단체들이 참여하여 체험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학기 경영관리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강화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만큼 관련 단체나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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