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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성화성 한국관에 ‘한국패션디자이너 대구관’ 오픈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3 [15:2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지난 1일 대구광역시와 함께 지역 패션디자이너의 해외(상해)거점 확보 지원을 위해 상해 성화성 한국관에 ‘한국패션디자이너 대구관’ 매장운영을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 한국패션디자이너 대구관 매장     ©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성화성 한국관은 중국 패션중심도시인 상해 취푸루 도매상권에 소재하며,  중국 최초로 한국 패션 콘텐츠를 도입함으로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형유통몰이다.

 
대구 디자이너 브랜드 11개사가 중국시장 수요에 맞게 개발한 제품들로 구성된 본 매장은  9월 27일 본격적인 개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점 브랜드는 11개사사로  ㈜씨앤보코, ㈜프럼이스, 갸즈드랑, 메종드이네스, 벨메종, 벨타코, 북온더파크, 슬로우무브, 이즈 딥, Designed By Jaewoo Kim, D`moment] 등 이다.

 
대구 패션 디자이너의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본 매장에 상해 패션계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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