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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 1천명 "낙후된 대구 정치 바꾸겠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9/05 [15:1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민 1천여명이 낙후된 대구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며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지역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구지역 중소기업인 및 자영업자와 일반시민 550명, 노동계350명, 시민사회 100명 등으로 구성된 1천명은 5일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입당식을 가졌다.

 

▲ 5일 대구시민 1천명이 대구정치를 바꾸겠다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 더불어민주당 제공

 

입당 시민들은“지난 25년 동안 침체된 대구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낙후된 대구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대구 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밝히며, “일본의 경제침탈 반대, 2020년 총선승리”의 입당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발전과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던 대구가 1994년 이래 25년째 지역총생산(GRDP)이 전국 꼴찌(17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는 특정정당이 지난 50년간 권력을 독점하면서 지역정치의 현장성과 다양성을 고사시킨 결과이자, 대구의 정치와 행정이 시대변화에 눈감은 채 70년대 산업화시대의 낡은 의식과 시스템에 스스로를 가두어 대구의 경제와 민생이 피폐의 길로 왔다”고 진단했다.

  

입당 시민 1천명은 대구 경제를 살리는 정책대안으로 먼저, 이레AMS(주)를 중심으로 진행된‘사회통합형 대구일자리’의 달성과 지역산업단지 내에 기계·섬유·안경·자전거 등 영세중소기업과 사회적 경제모델의 융합을 통한 ‘대구형 사회경제시스템’을 마련하고 산학연계 4차산업 R&D연구센터를 통한 로봇·의료·문화산업 등 미래 산업의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전국에서 가장 바닥권인 대구 경제를 살리고 상생과 연대의 대구, 활력이 넘치는 혁신대구를 만들어 가고자 노동시민사회에서 헌신성과 역량이 검증된 권택흥(대구사회연대노동복지포럼 공동대표), 김위홍(전, 우리복지시민연합운영위원장)을 2020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달서갑과 달서을의 후보로 각각 출마시켜 새롭게 도약하는 대구를 반드시 일구어내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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